키움 출신 선수 3명이 같은 날 MLB 경기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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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링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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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타율 0.313을 기록, 김혜성은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송성문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대주자로
투입됐습니다. 이렇게 전부 믈브로 보낸 키움은 오늘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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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라기님의 댓글
- 피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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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 보낸 키움은 또 꼴찌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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