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농 KCC 이번 우승은 포기한 느낌입니다.
작성자 정보
- 고도통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KCC 드디어 상승세 좀 타보나 싶었는데 주요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서 완전체를 이루지 못하네요. 우승하고도 남을 전력인데
계속 부상이 나오니까 감독도 답답하겠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
수피리님의 댓글
- 수피리
- 작성일
아니 이 놈들은 완전체 되려하면 누구 나가고..왜케 다 유리몽이야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