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2년 연속 일본인 선수로 개막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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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브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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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부가 LA 다저스의 2025년 홈 개막전 선발투수로 선정됐는데요.
일본인 투수로는 두 번째로 2년 연속 개막전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일본인 투수로는 두 번째로 2년 연속 개막전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월드 시리즈에서 MVP를 수상했던 선수이니 당연히 다저스에서도
중요한 포지션이겠죠.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선수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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