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 뜬금없이 작업자로 몰아서 당첨금 전액 먹튀 했어요.
작성자 정보
- 혈붕왕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 사이트명
- 챌린저
- 피해금액
- 164 만원
챌린저 먹튀 나와서 신고 합니다. 문자로 가입한 뒤 계속 잃기만 하다가 겨우 30만원으로 164만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환전을 눌렀는데요. 그러나 갑자기 작업 배팅이라며 취소를 해버렸습니다. 어쩐지 처음에는 아이피를 문제 삼다가, 나중에는 이체 내역까지 요구하더라고요. 그래서 억울한 마음에 전부 캡처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도 다른 사이트 환전 기록이나 친구들과 나눈 돈, 택시비까지 트집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핑계를 대더니 결국 원금 30만원도 안 주고 있어 너무 억울합니다. 아무리 먹튀사이트라도 원금은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관련자료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